소개
선소대교를 건너 소호에 도착하는 지점입니다.
약 550m의 다리를 지나오면 시야가 소호 방향으로 열리고, 바다 건너편으로 방금 지나온 웅천의 불빛을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.
밤바다 위를 걸어 건너온 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지나온 길을 바라보기 좋은 구간입니다.
여기서부터 소호동동다리로 이어지는 해안 산책길이 시작됩니다.
선소대교를 건너 소호에 도착하는 지점입니다.
약 550m의 다리를 지나오면 시야가 소호 방향으로 열리고, 바다 건너편으로 방금 지나온 웅천의 불빛을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.
밤바다 위를 걸어 건너온 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지나온 길을 바라보기 좋은 구간입니다.
여기서부터 소호동동다리로 이어지는 해안 산책길이 시작됩니다.